[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소방서 능력자가 등장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능력자들’에서 소방서 능력자가 출연해 소방서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능력자들
능력자들

소방서 능력자가 등장했다. 가면을 벗자 앳된 얼굴이 놀라움을 자아냈고, 소방서 덕후 임병욱은 역대 최연소 16살 참가자였다.

소방서 덕후 임병욱은 '심장이 뛴다'를 본 이후 소방관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감동해 그 이후부터 소방서 근처에 가 출동 벨소리가 언제 날지 몰라 기다리고 있다며 벨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또 다행이라 여긴다 말해 김구라를 감탄케 했다.

윤박은 벨소리가 들리고 소방관들이 달려나갈 때 어떤지 물었고, 임병욱은 구급 출동 벨소리는 "뻐꾹뻐꾹" 소리, 구조활동 소리는 "뜬-뜬- 화재 경보는 "빠빠빠빠빰-" 소리로 들린다며 디테일까지 갖춘 소방서 덕후였다. 양세형은 인천 소방서 성대모사를 들려달라 부탁했고, 임병욱은 구조출동 소리를 그대로 재현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능력자들’은 당신의 잠자고 있던 덕심(心)을 일깨워 새로운 '덕후 문화'를 만드는 취향 존중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 7일부터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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