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경규가 낚시방송을 시작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이경규는 지난 주 '눕방'을 선보인데 이어 오늘은 낚시방송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경규가 충남 아산의 한 낚시터에서 생방송을 시작했다.
이경규는 오늘 '전층 낚시'를 할 계획이라면서 세 시간 동안 낚시를 해 붕어 20마리를 잡지 못하면 입수를 하겠다 공약했다.
꽃샘추위로 확 내려간 체감온도에 이경규는 샴페인을 준비해 왔다면서 대자연과 인간의 싸움이라며 붕어 냄새를 맡기 시작했다. 이경규는 낚시의 제일 기초인 떡밥을 달아 던지면서 굉장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경규는 밑에 붕어들이 줄을 섰다면서 낚시대가 내려가며 붕어가 물 것이라 예상했다가 낭패를 봤고, 이내 조명 탓을 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특별히 선별된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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