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프로듀스101' 배윤정 안무가가 연습생들과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Mnet ‘프로듀스101’에 프로듀서로 출연 중인 안무가 배윤정은 "마지막수업 끝나고. 5개월 동안 고생들 많았다. 비록 사진은22명뿐이지만 지금없는아이들도 다들 정말 고생했어! 앞으로 미래가 꼭 있기에 다들 멋진 모습으로 데뷔하고 만나기를 바랄게. 마지막까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연습생들과 함께 한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윤정과 트레이닝 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연습 도중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 속 연습생들은 짧은 트레이닝 팬츠와 흰색 티셔츠를 맞춰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간 '프로듀스101'에서 배윤정 안무가는 엄한 프로듀서로 손꼽혔던 만큼, 연습생들과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은 더욱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1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프로듀스101' 마지막회에서는 최후의 11명이 뽑혔다.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은 데뷔조 멤버로 뽑혀 앞으로 1년간 팀, 유닛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