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지드래곤과 열애설로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일본 여배우가 세미누드를 공개했다.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23)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미누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미즈하라 키코는 가슴을 손으로 잡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 미즈하라 키코는 여전히 상반신은 손으로 가린 채 레깅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미즈하라 키코의 세미누드는 그녀의 톱모델다운 카리스마와 환상적인 몸매를 보여줘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