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가수 알리의 근황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4월2일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백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리는 음악연습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알리는 거울을 마주보며 연습실 바닥에 앉아 요가의 일자벌리기 동작을 완벽하게 성공시키고 있다. 골반균형과 다리라인을 만드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이 동작은 좋은 효과만큼 성공하기 어려운 동작으로 알려져 있다.
알리의 주변엔 피아노, 악보선반, 대형 악보가 걸린 화이트보드 등도 눈에 띈다. 이에 운동만큼 음악적 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는 모습이 엿보인다. 또한 알리는 캐주얼한 옷차림과 모습으로 꾸밈없는 매력을 뽐내고 있는 가운데 거울에 비친 그녀의 얼굴에서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알리, 어떻게 저렇게 완벽하게 일자벌리기가 되지?" "알리, 어떤 무대 보여주시려고 운동을?" "알리, 못하는 것이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