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안녕하세요’ 남편의 다이어트 요구가 고민인 주인공이 등장했다.
4일 방송된 ‘안녕하세요’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다이어트를 요구하는 남편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주인공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주인공은 남편이 시시때때로 다이어트를 요구해 힘들다고 토로했다. 이에 MC들은 주인공에게 부부간의 스킨쉽이 있는지를 물었다. 이에 주인공은 자신이 시도하려고 하면 남편이 “무섭게 왜 이래” “가족끼리 왜 이래”라며 피한다고 전했다.
또한 2세를 가지고 싶지만 남편이 60kg까지 빼면 가지자고 했다고 밝혔다.
이에 남편은 “2세 계획은 있으나 체형을 바꾼 후 임신을 하는 것이 건강상 좋은 것 같아서”라고 해명했다.
이에 주인공은 “노력해보자. 65kg해보자”고 남편에게 전했다.
남편 또한 "말하는 것 조심하고 같이 운동해서 목표를 이뤘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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