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사의 웨딩화보가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또 하나의 문을 열게 되는 날..어떤 일들이펼쳐질까"라는 글과 ' #떨림 #설램 #기대 #잘살게요 #감사 #행복'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독특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문 사이에 모습을 드러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심플하면서 일반적인 드레스 디자인과는 색다른 웨딩드레스에 뭇여성들의 시선이 모였다.
또한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청초한 신부의 모습을 연출한 리사의 미모가 팬들로 하여금 감탄사를 아끼지 않도록 했다. 진지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리사의 표정에서 결혼에 대한 기대감과 설레는 마음이 엿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리사, 결혼 축하드려요" "리사, 드레스 너무 예쁘다" "리사, 이 사진 귀엽게 나왔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리사는 키노33엔터테인먼트의 이규창 대표와 오는 4월11일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