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중국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스타들에 대해 언급했다.

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중국 내 한류스타들의 소식을 전했다.

'풍문쇼'
'풍문쇼'

최근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송중기에 대해 알아봤다. 현재 중국 내 송중기의 인기는 수많은 한류스타들을 압도할 정도로 많은 광고, 방송사는 송중기와 함께 작업을 하고 싶다는 뜻을 전하기도.

또한 송중기의 역대 작품에 대해 언급하면서 그와 동시에 불거졌던 열애설, 송중기의 성격 등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로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별에서 온 그대'로 대륙을 뒤흔든 대륙남신 김수현 역시 그의 인기와 함께 잘 알려지지 않았던 가정사, 과거 흑역사로 남을 수도 있을 SNS 글과 독특한 사진 등이 언급됐다.

송중기와 김수현을 비롯한 수많은 중국에 간 한류스타의 현지 인기에 대해 검증하기 위해 직접 제작진이 중국을 찾아가 한류스타들의 경호를 맡는 업체를 찾아가 한류스타들이 어떤 대접을 받나 알아보기도. 패널들은 한류스타로 500억의 이익을 얻는 중국은 절대 밑지는 장사는 하지 않는다 덧붙였고, 한국 출연료와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말하기도.

이 외에도 이광수, 임창정, 황치열, 안재욱, HOT, 장나라의 중국 활약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는 실제 현업에서 활동 중인 연예부 기자들과 함께 셀러브리티를 심층 취재해 평소 이들에게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밝히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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