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종효 기자]김소영 아나운서와 오상진이 열애 중인 가운데 김소영 아나운서의 '복면가왕' 출연 당시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과거 MBC '일밤-복면가왕'에 '비내리는 호남선'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서 반전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환호를 한 몸에 받은 김소영 아나운서는 방송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남겼다.
당시 김소영 아나운서는 "복면을 벗고 나니 많이 부끄럽네요"라며 "저 많이 어설펐죠? 지켜봐 주셔서 고맙습니다"는 소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김소영 아나운서가 공개한 사진은 이날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 당시 쓴 복면을 착용한 모습과 복면을 벗은 모습을 나란히 촬영한 것이다. 특히 김소영 아나운서는 뉴스를 진행하는 단아하고 차분한 이미지와 상반되는 과감한 초미니로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다시 한 번 반전매력을 뽐냈다.
'복면가왕'에서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해 놀라움을 준 김소영 아나운서는 방송에서 "MBC 입사 이후 처음이라 긴장했는데 재밌다"고 말문을 연 뒤 "복면을 쓰니 무슨 짓을 해도 괜찮을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과감한 의상과 수준급 노래 실력으로 뉴스 앵커에 대한 편견을 깨는데 성공했다.
한편 오상진 소속사 측은 4월5일 헤럴드POP에 “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가 1년째 열애 중이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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