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tvN '내 방의 품격'이 시즌 1을 마무리하고 시즌2로 돌아온다.
5일 tvN 관계자는 "'내 방의 품격'이 지난 4일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오는 20일 방송이 시즌1 최종회"라고 전했다.
이어 "'내 방의 품격'은 시즌1을 마무리하고 재정비의 시간을 가진 뒤 새로운 모습, 시즌2로 돌아온다"고 설명했다.
'내 방의 품격' 우리 집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생활밀착형 인테리어 정보를 전하는 방구석 환골탈태 인테리어 토크쇼다. 오상진, 박건형, 김준현, 노홍철이 MC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14년 음주운전으로 자숙의 시간을 보낸 노홍철의 복귀 고정 프로그램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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