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JYP 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이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 단독 게스트로 출연한다.

오는 10일 깜짝 신곡 발표와 함께 컴백을 예고한 박진영은 대중들에게 이제껏 보여주지 못했던 새롭고 신선한 모습을 선사하고자 아이돌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인 '주간 아이돌'에 출연을 결정했다.

박진영은 '주간 아이돌'에 출연하는 최초의 소속사 대표라는 사실로 방송 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박진영은 '주간 아이돌'의 대표 코너인 '랜덤 플레이 댄스'에서 24년 가수인생의 히트곡을 총망라해 보여줄 예정이다.

박진영이 출연하는 '주간 아이돌'은 오는 20일(수)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속사 대표 첫 출연 너무 기대됨''투피엠보다 먼저 출연하네''주간 아이돌 인데 박진영이 왜나옴 주간 아이돌에 이미자도 나오겄네''박진영이 주간아이돌나간다고?''재미는 있겠다 본방사수''박진영 뭐야 너무 신선한데 주간아이돌과의 조합이라니'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