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드라마 촬영 중 에피소드를 전했다.
송중기는 5일 오후 홍콩의 한 호텔에서 열린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 프로모션 기자회견에서 촬영 에피소드를 묻는 질문에 “혜교씨랑 저랑 비슷할 것 같은데 그리스 촬영분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해변이 정말 말 아름다웠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저희도 찍으면서 너무나 재미있었고, 드라마에서 보시는 그 느낌을 저희도 똑같이 느꼈다”고 당시 감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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