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탤런트 겸 모델 클라라의 중국활동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국영화 사도행자 촬영중. Line Walker '使徒行者' #bondgirl #killer #black"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몸매를 여과없이 그러낸 검은 가죽의상을 입고 완벽한 비율을 과시하고 있다. 극 중 섹시한 킬러 캐릭터를 맡은 클라라는 드라마 속 액션장면을 연습하며 연기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특히 앞서 정평이 나 있던 남다른 볼륨감과 큰 키가 이번 역할에서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클라라가 출연하는 '사도행자'는 중하권 스타 고천락도 출연한다. 클라라는 앞서 개최된 제10회 아시안필름어워드에서 '사도행자' 촬영을 언급하며 "액션 신 소화를 위해 무술감독에게 무술을 배우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클라라, 몸매 엄청나다" "클라라, 진짜 킬러된 듯" "클라라, 우월한 비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