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시윤과 채경의 V앱 방송이 150만 하트를 넘겼다.

5일, 오후 8시부터 방송된 V앱 방송 '영지가 전하는 시윤X채경의 모든 것'에 조시윤과 윤채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96년생 시윤과 채경은 DSP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는 연습생으로, 돈독한 관계와 함께 '프로듀스 101' 인연을 말했다. 두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 V앱 방송의 '하트' 150만 개를 넘기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V앱
사진:V앱

오늘 방송에서 채경은 방송 도중 핸드폰을 통해 계속 하트를 누르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특히 DSP 미디어 이사까지 하트 누르기에 동참했고, 결국 방송 10분을 남기고 하트 150만 개가 넘었다.

시윤은 하트가 150만개가 넘자, 개인기를 하고 싶다고 말하면서 세레모니를 위해 일어섰다. 시윤은 흥에 넘쳐 개인기를 오픈하려고 했고, 허영지는 그를 막으면서 "신비주의가 깨지기 때문에, 오늘은 이 친구들을 지켜주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영지는 시윤의 개인기는 홍대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방송을 마치면서, 시윤은 "이렇게 긴장이 풀릴 때 방송이 끝나니까 너무 아쉬워요"라고 말했다. 그는 살면서 처음으로 개인기가 생겨서 기분이 좋았는데, 아쉽다고 말하면서 홍대에서의 방송을 기약했다. 채경은 "홍대에서 픽미만 추지 않겠다. 오늘 처음으로 여러분과 소통해서 즐거웠다"라고 말하면서 방송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홍대 공약 방송을 기약하면서 방송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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