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정민 인스타그램
사진:조정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봄꽃이 곳곳에서 만개함에 따라 스타들의 꽃놀이 근황이 잇따르고 있다.

가수 조정민 역시 활짝 핀 봄꽃 풍경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인증샷 대열에 합류했다.

4월5일 조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시 내고향' 생방하러 오는 길에 여의도 벚꽃축제길을 지나며 우와 우와 우와 우와 우와 이쁜 것들을 보면 마음이 녹지요. 시간 되시면 kbs1tv를 틀고 나를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여의도 인근을 아름드리 장식하고 있는 벚꽃나무와 개나리가 이미 꽃을 만개한 모습이다. 맑은 하늘에서 쏟아지는 빛을 받으며 그들만의 색을 뽐내는 봄꽃들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낸다.

덩달아 일찌감치 꽃놀이를 즐긴 조정민의 인증샷 역시 눈에 띈다. 조정민은 봄 패션에 걸맞는 화려한 색상의 상의를 입고 완벽한 복고패션을 뽐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조정민, 나도 꽃구경 가야겠다" "조정민, 꽃들이 화사하네" "조정민, 지금 여의도로 가면 되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