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net 방송캡쳐
사진:Mnet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 트와이스 멤버들이 월미도 놀이공원에 방문했다.

4월5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에서 여행을 떠나던 도중 월미도 놀이공원에 방문한 트와이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랜만에 놀이공원에 도착한 트와이스 멤버들은 적극적인 모습으로 놀이기구를 향해 달려갔다. 이들이 처음 탑승한 기구는 ‘디스코팡팡’이었다. 이곳에서 역시 미션을 이어가야 했다. 흔들리는 디스코팡팡을 타면서 활짝 미소를 지은 셀카를 남기는 것.

디스코팡팡을 타던 정현은 다른 멤버들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 감동을 자아냈다. 다현은 “다현언니도 바지가 짧았는데 오히려 치마를 입은 저와 나연을 챙겨주는 모습을 보여 너무 감동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현은 “그와중에 또 계속 웃으라고 미션을 상기시켜줬다”라고 말하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두 번째 놀이기구는 ‘바이킹’이었다. 다현은 바이킹을 타기 전부터 두려움을 감추지 못했다. 무서운 놀이기구를 잘 타지 못했기 때문이다. 정현의 추천으로 바이킹에 몸을 올린 다현은 연신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여였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좌우명을 묻는 질문에 다현은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고 말한 자료영상이 다현의 바이킹을 타는 모습과 겹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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