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허영지가 시윤과 채경의 V앱 방송을 진행했다
5일, 오후 8시부터 V앱 방송을 통해 '영지가 생생하게 전하는 시윤X채경의 모든 것' 방송이 진행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DSP 미디어 소속 허영지는 직접 진행자가 되어 자사 소속 연습생 시윤과 채경의 홍보에 일조하게 되었다.
앞서 96년생 DSP 연습생 시윤과 채경은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지만 최종 11위 안에는 선발되지 못했다. 두 멤버는 앞으로 새로운 걸그룹으로 데뷔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늘 방송에서 일일 리포터가 된 영지는 "프로듀스에서 인기를 끈 조시윤과 윤채경 양을 소개합니다!"라고 말하며 방송을 시작했다. 시윤과 채경은 편안한 사복 차림으로 방송에 등장해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영지는 시윤과 채경의 방송을 진행하면서 "벌써 하트가 100만개가 넘었어요!"라고 말했고, 자신도 하트를 열심히 눌렀다고 말했다. 또 영지는 댓글이 7천 개가 넘었다고 말하면서 시윤과 채경을 위해 물개박수를 쳤다.
시윤과 채경은 그런 영지의 노력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연발했다.
이어 영지는 두 사람에 관련한 질문을 한 사람들의 문의사항을 받아 시윤과 채경과의 직접적인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지는 문의를 통해 왜 SNS를 시작하지 않느냐고 두 사람에게 물었고, 시윤은 "SNS 시작했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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