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가수 겸 탤런트 김정훈이 팬들에게 콘서트를 예고했다.
최근 김정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한국 콘서트!!! 많이 많이 와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훈은 하얀 건축물을 배경으로 셀카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다. 김정훈은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여전히 앳된 피부와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30대 후반이라고는 느끼기 어려울 정도다.
김정훈의 트레이드 마크인 짙은 눈썹과 뚜렷한 입술 또한 김정훈 만의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다.
김정훈이 예고한 콘서트는 오는 5월13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된다. 지난 '복면가왕' 방송에서도 가수로서의 면모를 뽐내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정훈, 도대체 몇년만의 콘서트에요?" "김정훈, 콘서트 꼭 가고 싶다" "김정훈, 오랜만에 노래 들을 수 있겠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정훈은 MBC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에 출연, 남자 주인공 하성재 역을 맡아 열연하기로 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