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시윤과 채경이 '픽 미' 라이브 댄스를 선보였다.

5일, 오후 8시부터 방송된 V앱 '시윤X채경의 모든 것' 방송에 허영지, 조시윤, 윤채경이 출연했다. 프로듀스 101을 통해 인기를 끌어 온 멤버 시윤과 채경은 허영지의 진행에 맞추어 댓글과 소통했다.

한 댓글에서는 윤채경 양에게 직접 "토끼 표정을 지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요청을 받은 채경은 즉석에서 토끼 표정을 지어 보이면서 이빨을 드러내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V앱
사진:V앱

이날 방송에 접속한 누리꾼들은 116만 이상의 하트를 누르면서 "개인기 보여주세요", "픽미 라이브 보여주세요", "채경양 귀여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반응을 본 채경과 시윤은 자리에서 일어나 허영지와 함께 직접 '픽 미'의 라이브 댄스를 보여주었다. 시윤과 채경은 발랄한 미소와 함께 에너지 넘치는 픽미 댄스를 추면서 DSP 미디어 식구들과 함께 했다.

DSP 소속 댄스팀은 시윤과 채경의 뒤에서 백댄서로 등장해 방송 영상을 꽉 채웠다. 이를 보던 허영지도 흥에 겨워 머리카락을 날리며 픽 미 댄스를 따라했다. 허영지는 "특별 출연으로 에이젝스 여러분들이 출연하셨는데 감사합니다. DSP 짱입니다"라고 말했다.

댄스를 마친 시윤과 채경은 숨을 몰아쉬면서 힘든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두 사람의 노력을 본 팬들은 '조시윤채경 수고했어 영지야 고마워 모두 사랑해'라는 댓글을 계속 올리면서 댓글 이벤트를 해 두 사람을 감동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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