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스타킹’ 타로점이 강호동을 긴장시켰다.
5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영국 리베라소년 합창단과 9살 집중력 소녀, 최현우가 등장해 힐링을 선사했다.
이날 ‘스타킹’에는 영국 리베라소년 합창단이 출연해 아리랑을 비롯해 천상의 목소리를 선사하며 힐링을 선사했다. 또한 ‘렛잇고’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바 있는 은가은이 이들과 고음 대결을 펼쳤고 이들에게 항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9살 집중력 소녀 다솜 양이 출연해 산만함을 극복한 비결을 소개했다. 이날 다솜 양은 집중력의 1인자답게 놀라운 집중력을 보이며 무게중심을 찾아내는 모습을 선보였다. 다솜 양은 자와 실, 망치, 숟가락, 포크 등을 모두 이용해 무게 중심을 잡아내 큰 호응을 얻었고 의사 선생님이 돼서 우리나라 사람들을 행복하고 씩씩하게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최현우는 ‘봄맞이 운수대통 마술쇼’를 통해 ‘스타킹’의 미래에 대한 타로점을 봐줬고 “결단을 내려야 할 때”라고 말해 MC들을 긴장시켰다. 또한 신봉선은 불운의 아이콘으로 등극해 생크림을 맞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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