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정상훈이 사이클 타는 시범을 보였다.

5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정상훈이 허공에서 사이클 타는 시범을 보이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우리동네 예체능
우리동네 예체능

절친특집으로 전현무, 박준형, 정상훈, 슬리피가 출연했다.

정상훈은 가짜 중국어에 이어 가짜 일본어로 웃음을 자아냈고, 자신을 배우로 보는 게 맞을 거라며 능청을 떨었다.

정상훈은 과거 사이클 특집 때는 뜨지 않아 섭외되지 않았던 것 같다 말했고, 사이클 시범을 보여달라는 말에 정상훈은 자전거의 구조를 설명하면서 안장에 앉으며 두 발을 허공에 띄우며 앞으로 쏠려 폭소케 했다.

한편 박준형의 절친은 바로 료헤이로, 박준형은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에서 친해졌다 말하면서 워낙 말이 없는 료헤이가 무슨 말을 하냐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최근 결혼했는데도 불구하고 코골이때문에 밖에서 잔다 말하는 등의 일화를 털어놨다.

한편,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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