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스타킹’에 영국 리베라 소년합창단이 출연했다.
5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영롱한 천상의 목소리로 귀를 사로잡은 영국리베라 소년합창안이 출연해 청아한 목소리를 공개했다.
이날 8세에서 15세로 이뤄진 영국 리베가 소년 합창단이 신비로운 하모니를 전했다.
이에 10세 소년 리오는 머리가 흐트러진 것을 지적하는 강호동에게 “지저분해서 손질 한 것”이라고 귀엽게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강호동은 리오에게 “본인이 귀여운 것 알고 있는 지”를 묻자. “별말씀”이라며 깜찍한 표정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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