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 트와이스 멤버들이 여행을 떠났다.
4월5일 이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에서 바쁜 스케쥴을 마친 트와이스 멤버들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트와이스 멤버들은 모처럼만의 여행을 앞두고 크게 기뻐했다. 리더인 지효는 “나 캠핑카 처음 타본다”며 설레는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이날 여행 역시 미션이 있었다. 바로 ‘여행기간 내내 웃음만 짓기’였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여행지에서 웃지 않을 수 있냐”며 “계속 웃자”고 다짐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여행 목적지로 이동하는 중 입술을 숨기고 과일을 발음하는 특이한 게임을 하며 지루함을 날려버렸다. 게임 도중 채영은 뜻하지 않은 감탄사를 말해 벌칙에 걸리고 말았다. 벌칙을 받은 채영은 순간 웃음을 잃을 뻔 했지만 미션을 생각해내고는 이내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멤버들은 놀이공원에 도착했다. 놀이공원에서도 웃음을 유지해야 했는데 디스코팡팡을 앞에 두고 무서울까봐 걱정하는 모모의 모습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