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근희 기자] TV조선 '강적들' 송영선이 연예인 안문숙과 닮았다고 밝혔다. 6일 오후 11시에 방송하는 TV조선 '강적들'에서는 4.13 총선을 앞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 날 김성경은 송영선에게 “요즘 아주 인기가 많아요”라고 입을 뗐다.
이에 송영선은 “저도 오기 전에 세탁기에 들어가 몸 한번 돌리고 와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종진은 “그나저나 안문숙이랑 무슨 사이세요”라고 물어, 안문숙과 닮은 송영선의 외모를 언급했다.
이에 송영선은 “얼굴도 그렇고 목소리도 비슷해요”라고 인정했다. 이어 송영선은 “2010년 연예인과 닮은 국회의원을 뽑았는데, 박선숙은 이선희를 닮았다고 하고, 저는 안문숙 닮은꼴로 뽑혔어요”라고 말했다.
한편 송영선은 가장 기억에 남는 투표에 대해 “문학진 의원이 박혁규 위원한테 2표 차이로 진거요. 그래서 그 분 별명이 문세표야”라고 말해 좌종을 폭소케했다.
이를 들은 김성경은 “박종진 앵커였으면 그거 누군지 찾아낸다”라고 말했고, 박종진은 “그럼 난 잠 못자. 반드시 찾아낸다”라고 동의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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