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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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위키드' 마지막 방송을 통해 보여질 합창곡 '이제부터야'가 선공개된다.

7일 Mnet 측은 '위키드' 최종회를 앞둔 정도 '이제부터야'를 선공개한다고 알렸다. 이 곡은 '위키드'에 출연한 17명의 어린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다함께 가창에 참여한 창작동요로 17인 17색 위키드 어린이들의 다양한 매력을 모두 담아낸 노래.

과거 최정상 가수들이 '하나되어'라는 곡을 통해 각기 다른 매력을 살리면서 위화감 없이 하나의 명곡을 만들어냈듯, '이제부터야'에서는 제주소년 오연준·뮤지컬 소년 홍의현·동요천사 송유진 등 위키드 올스타 어린이들의 개성을 담아낸 창작동요다. 특히, 밝은 멜로디와 어린이들의 청아한 목소리로 울려퍼지는 응원의 메세지 속 마법의 주문 '뚜윗뚜뚜뚜'은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으며 저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위키드'음원 제작을 담당하는 CJ E&M 음악사업부문은 "지금까지 전국민의 동심을 일깨우고 진정한 힐링을 선사한 17명의 참가자들이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드리는 선물"이라며 "입에 착 달라붙는 마법의 주문 '뚜윗뚜뚜뚜'와 천사들의 합창 '이제부터야'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위키드(WE KID)’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준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 2016년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국민 동심저격 뮤직쇼다. ‘슈퍼스타K’ 시즌 1~3와 ‘댄싱9’의 김용범 CP가 총 연출을 맡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정상급 스타인 박보영, 타이거 JK, 유연석이 작곡가 윤일상, 유재환, 비지(Bizzy), 뛰어난 재능의 어린이들과 함께 지난 두 달간 어른과 어린이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창작동요대전을 펼쳐왔으며, 마지막 파이널 무대만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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