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영국에서 미스터리한 이야기로 남아있는 ‘케녹 체이스 숲’의 대한 비밀의 단서를 발견한 영국의 한 동물학자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4월10일인 오늘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언빌리버블 편'에서는 베일에 쌓인 채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영국의 ‘케녹 체이스 숲’의 대한 비밀이 공개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이야기의 전말인 즉슨, 잉글랜드 중부에 위치한 한 마을 안에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던 ‘케녹 체이스’의 숲이 괴물의 숲으로 불리게 됐다는 것. 이에 한 동물학자 ‘러브릭 클리’는 이 숲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했고 유독 이 숲에서만 이상한 소문이 들린다는 점에 대한 이상한 낌새를 느꼈던 찰나, 2013년이 돼서야 의문의 이메일 한 통을 받게 됐고, 그 이메일 한 통으로 모든 비밀의 단서가 풀릴 것을 예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세계 각지에 있는 신비한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보여주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