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놉케이가 자신의 할아버지에 대해 소개했다.
10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는 놉케이가 초대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놉케이는 "음악을 소소하게 하다가 크게해보려고 출연했다"며 "지금 28살. 타일러 형님이 저보다 한 살 많으시다"라고 밝혔다.
이어 놉케이는 자신의 외조부에 대해 "할아버지가 각국의 유명 인사들을 많이 만나셨다. 사실 할아버지가 네벌식 타자기를 발명하셨다. 세종대왕 기념관에 보관돼있다"라고 덧붙였다.
중앙대 법대 출신에 대해서는 "공부를 하면 잘하는데 공부를 하고 싶을때만 잘한다. 그래서 공부를 안했다. 제일 잘했을때가 전교4등 그런데 전 시험에서는 전고 500명. 중에서는 400등 정도를 했다. 그때가 고3때였다. 내신은 7등급인데 수능은 1.4등급을 받았다. 내신없이 수능 우선선발로 대학을 갔다. 고3때는 하루에 14시간씩 공부하면서 종이를 진짜 씹어먹었다. 그렇게 중앙대 법대를 갔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문제적 남자'에는 블락비 박경, 전현무, 김지석 등이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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