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감독)가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가운데 평론가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는 지난 9일(현지시각) 일부 평론가를 대상으로 시사회를 진행했다.
시사회 이후 평론가들은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영화에 대한 감상평을 전했다. "믿을 수 없을 정도였다" 등 대체적으로 호평이 이어진 가운데 톰 홀랜드가 연기한 스파이더맨인 '씬 스틸러'라는 칭찬을 받고 있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는 슈퍼 히어로들이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맨으로 나눠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팔콘(안소니 마키), 워머신 (돈 치들),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호크아이(제레미 레너) 등이 등장한다. 오는 2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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