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한국팬들이 가장 사랑했던 황치열 경연곡은 뭘까?

중국판 '나는 가수다4(我是歌手4)' 파이널 경연에 참가한 가수 황치열이 가왕전에서 3위를 차지하며, 85일간의 도전을 마무리했다. 그렇다면 가왕전을 향한 황치열의 총 11회차 경연에서 한국팬들이 가장 사랑했던 경연곡은 무엇일까?

ASTA TV 제공
ASTA TV 제공

바로 10회차 경연곡인 왕리홍의 '개변자기(改變自己)'가 1위로 뽑혔다. 2005년 창간, Korea No1 Entertainment Magazine인 한국의 Asta TV(아스타 TV) 잡지에서 지난 1주일간 SNS 등을 통해 투표한 결과다

"관객과 호흡하며 콘서트장 같은 분위기", "가장 경연을 즐겼던 무대이자, 국내 콘서트에서도 다시 한번 듣고 싶다", "가사 내용이 그의 평소 삶에 대한 마인드와 잘 맞아 떨어지는 듯" 등의 반응이 올라왔다.

그 외에 2위로는 중국판 나가수4 진출, 첫 1위를 안겨준 '뱅뱅뱅'. 3위로는 중국팬들과의 첫 소개팅 자리와도 같았던 곡이라고 표현한 '그 사람'을 뽑았다.

그 외에 '고해' '총 맞은 것처럼' 'Honey' '일로상요우니' 등이 한국팬들이 가장 사랑한 황치열의 경연곡으로 손꼽았다.

한편 오는 15일에는 중국판 나가수4 황치열의 마지막회 무대가 예정돼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