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나래 SNS
사진 : 박나래 SNS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와 개그맨 양세찬이 함께 마라톤 행사를 즐겼다.

박나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니차니손발차니 #양세찬 #박나래 #컬러미라드 #잠실 체조경기장 #마라톤 #MC #세찬아 같이 벌자 #누나가 더 벌어서 맛난 거 살게 #dj나래”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나래는 양세찬 뒤에서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박나래의 화려한 색상의 레깅스가 눈길을 끈다. 반면 양세찬은 굳은 표정으로 덤덤하게 V자를 그려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나래와 양세찬은 나몰라 패밀리의 김태환과 함께 '2016 컬러 미 라드 서울 마라톤 행사'의 진행을 맡았다. '컬러 미 라드 서울' 마라톤은 5km 거리의 코스에 컬러 파우더, 컬러 폭탄 등을 뿌리는 컬러스테이션, 젤드롭(Gel drop) 이벤트가 있는 이색 마라톤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