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현 인스타그램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의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4월9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글 들어가기 직전 그나마 조금 #멀쩡한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놀랍게도 화장기 없는 민낯의 모습이다. 그런 가운데 여전히 굴욕 없는 청순한 미모를 과시해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민낯의 설현은 뽀얗고 윤기가 흐르는 '꿀광'피부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녹화에 들어가기 전 인증샷이라는 후문. 더운 기온에 대비해 피부처럼 하얀 민소매 의상을 입은 설현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설현, 피부 정말 아기같다" "설현, 청순하네" "설현, 순간 누군지 못알아 봤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현은 4월10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자신의 외모 컴플렉스로 "까만피부와 튼실한 허벅지"를 꼽아 망언 아이돌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