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가수 전진이 조모상을 당해 빈소를 지키고 있다.

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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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전진 측 관계자에 따르면, 전진의 할머니 오 모씨는 11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3일 오전 7시30분이다.

현재 전진은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신화 멤버들의 도착 여부는 아직 불분명 하다.

한편, 전진은 최근 'KCON 2016 Japan' 등에 참석하며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에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6 SHINHWA 18TH ANNIVERSARY CONCERT HERO’를 성공리 개최하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