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명단공개'
사진 : tvN '명단공개'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명단공개' 송중기가 미담 끝판왕 8위에 올랐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 109회는 '무결점의 후예!연예계 미담제조기'편으로 꾸며져 연예계 미담의 끝판왕 스타 명단과 스타들의 자기 관리 방법이 공개됐다.

이날 미담 끝판왕 8위에는 현재 '태양의 후예'로 최고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배우 송중기가 올랐다.

송중기는 과거 쇼트트랙 선수로 활동했지만, 중학생때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12년간의 운동생활을 끝내야 했다고. 하지만 그는 높은 성적을 유지하며 남대전고의 전교 부회장으로 활동했다고 한다.

특히 이날 과거 송중기의 선생님은 "전교에서도 한 10위권의 성적을 유지했고 본인이 마음만 먹으면 상위 대학도 갈 수 있는 성적이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송중기는 촬영현장에서도 올바른 인성으로 유명하다. 상대 배우들에게 매너 좋고, 배려를 많이 해주는 스타일이며 특히 작품이 끝나도 배우, 스태프 들과 그 친분을 유지하고 있을 정도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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