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팝스타5
사진 : K팝스타5

[헤럴드 POP=김아람 기자] ‘K팝스타5’ 안예은과 이수정의 대결이 그려졌다.

10일 방송된 ‘K팝스타5’에서는 결승전이 그려진 가운데 안예은이 ‘말을 해봐’ 자작곡을 선보였다.

이에 박진영은 “예은 양은 사랑을 실제로 바보 같이 퍼주고 여우 짓 할 줄도 몰랐던 것 같다”며 “예은 양의 실제 모습이 묻어 있어 예은양의 음악과 자체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고 칭찬하며 92점을 눌렀다.

이어 유희열은 "10회부터 통편집 당했던 안예은 양이 11회 부터 등장했는데 회를 거듭할 수록 완숙하고 어법이 완성된 느낌이 든다”며 “찾아왔던 특별한 뮤지션이다”라며 97점을 전했다.

또한 양현석은 "어디서 듣지도 보지도 못한 참가자여서 점수를 주기가 까다롭다"며 95점을 전해 총 284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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