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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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연예가중계' 측이 씨엔블루 정용화의 이름 자막 실수에 대해 공식사과했다.

KBS 2TV '연예가중계' 제작진은 1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게릴라 데이트에서 제작상의 실수로 씨엔블루 정용화의 이름이 잘못 표기됐다. 앞으로 제작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지난 9일 방송된 ‘연예가중계’ 게릴라 테이트의 주인공은 씨엔블루였다. 이때 프로그램 측은 정용화의 이름을 ‘정용하’로 표기해 팬들의 언성을 샀다.

◇ 다음은 제작진 사과문 전문.

연예가중계 제작진입니다. 이번 게릴라 데이트에서 제작상의 실수로 씨엔블루 정용화 씨의 이름이 잘못 표기되었습니다. 앞으로 제작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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