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영국에서 미스터리한 이야기로 남아있는 ‘케녹 체이스 숲’의 대한 비밀을 파헤쳐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출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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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0일인 오늘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언빌리버블 편'에서는 베일에 쌓인 채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영국의 ‘케녹 체이스 숲’의 대한 비밀이 공개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이야기의 전말은 이러했다. 잉글랜드 중부에 위치한 한 마을 안에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던 ‘케녹 체이스’의 숲에서 어느 날 괴물이 살고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 이후 사람들의 발길이 끊겼다는 것. 한 여인이 낳은 아이가 돼지의 형상을 하고 있어 이 숲에 버렸다는 것이다

이 야이기를 흥미롭게 생각했던 한 동물학자 ‘러브릭 클리’는 이 숲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했고 이 소문에 대한 이상한 점을 발견하는 모습이 흥미로움을 자아냈다.

한편, 세계 각지에 있는 신비한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보여주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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