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진짜사나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시즌4'에서는 4기 멤버 김성은, 공현주, 이채영, 김영희, 전효성, 나나, 차오루, 다현이 의무부사관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무사히 훈련을 마친 뒤 수료식에 참석했고, 전효성은 최우수 교육생으로 선정돼 상장을 받았다. 서미애 중대장은 멤버들 한 명씩 악수를 나누며 격려했다.
방송 후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성은, 이채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좋은 추억이었고 멋진 경험이었다. 좋은 사람 많이 알게돼서 좋았습니다. 다들 감사합니다"라면서 멤버들과 중대장, 하사 그리고 "감독님들 작가님들 제작진 모두 수모 많이하셨습니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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