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슈퍼맨' 대박이가 귀여운 윙크와 하이파이브를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 이동국을 응원하기 위해 전주를 찾은 삼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하나보다 둘이 좋아 편으로 대박이는 연신 "아빠"라며 이동국을 찾았다.
이어 삼남매는 아빠 응원 준비를 하며 연두색 유니폼으로 갈아입었고 축구 팬들에게 증정할 선물에 스티커를 붙이며 아빠를 만나기 위해 할아버지와 함께 고사리 손으로 바쁘게 움직였다.
또 설아가 스티커를 입에 붙이자 대박이는 누나를 따라해 귀여운 건치 미소를 뽐냈다. 특히 대박이는 할아버지가 오렌지 쥬스를 주자 "좋다"라며 미소지어 귀여움을 더 했다.
이후 삼남매는 VJ 삼촌들에게 음료수를 나눠주었고 대박이는 계속해 한 명의 VJ에게 음료수를 주며 할아버지에게 윙크와 하이파이브를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남매는 이날 아빠 이동국의 경기장을 할아버지와 함께 찾아 음료수를 나눠주며 아빠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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