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와 배우 민효린의 투샷이 공개됐다.

10일 오후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티파니와 민효린은 개구지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민효린과 티파니는 배우 라미란, 개그우먼 김숙, 방송인 홍진경, 가수 제시와 함께 KBS 2TV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럼덩크'에 출연 중이다.

멤버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치는 꿈 도전기를 그린 버라이어티로 지난 8일 첫방송 돼 시청률 5.2%(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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