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정용화가 프로듀서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최근 진행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 26회 녹화에서는 이미 환상의 호흡으로 ‘한숨’을 대박낸 필터와 이하이, 대세 남녀인 정용화와 박보람의 콜라보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양대 오디션 프로에서 배출해낸 최고의 스타 이하이와 박보람이 양 팀의 쇼맨으로 출연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유재석의 음악노예인 필터와 씨엔블루 보컬 정용화가 각각 재석 팀과 희열 팀 프로듀서로 등장해 명품 콜라보 무대를 예고했다. 특히 이번 ‘슈가맨’에는 정용화가 가수가 아닌 프로듀서로 등장해 의외라는 반응이 많았는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저작권이 등록 된 곡만 140여곡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놀람과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12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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