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블락비의 사생활’ 마지막 회에서 멤버들이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매주 수요일 밤마다 새로운 모습을 선보여 팬들을 설레게 한 iMBC 해요TV ‘블락비의 사생활’이 13일 마지막 회를 맞아 지코와 멤버 전체가 출연하는 블락비 완전체로 팬들과 만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음반 발매 이후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한 타이틀곡 ‘토이(TOY)’의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뿐만 아니라 생방송 중 팬들을 위해 직접 라이브도 들려줄 예정이라 관심이 주목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의 셀카와 애장품으로 즉석 인기투표를 진행하고, 멤버끼리 팀을 나눠 미션 게임을 벌인 후 이긴 팀은 생방송 중 피자파티를 하며 즉석 먹방까지 보여줄 계획이다.
‘블락비의 사생활’은 한국의 iMBC ‘해요TV’와 중국의 한류 모바일 플랫폼 ‘라이칸싱’ 앱에서 한·중 동시 생중계 되며, MBC 유튜브 K-POP채널에서도 함께 시청할 수 있다. 마지막 회는 13일 밤 9시부터 생방송되며 채팅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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