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김숙이 후두염 진단에도 불구, 투혼을 발휘했다.

스타가 직접 짠 여행 레시피와 여행을 통해 발견한 꿀팁들을 공개하며 대결을 펼치는 신 여행 예능 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 홍일점 MC 김숙은 최근 후두염 진단에도 불구하고 투혼을 발휘, 첫 녹화를 무사히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KBS 2TV '배틀트립' 제공
KBS 2TV '배틀트립' 제공

일명 ‘숙크러쉬’로 불리며, 예능 대세로 떠오른 김숙이 최고의 인기 행보를 이어가는 중, 갑작스레 후두염을 앓게 된 것.

김숙은 이날 새 프로그램 MC를 맡은 만큼 최선을 다해 녹화에 참여했다는 후문이다.

16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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