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배구여신 고예림이 외모와 관련해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배구여신 고예림은 자신의 외모와 관련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었다.

우리동네 예체능
우리동네 예체능

여자배구 올스타가 출연해 보양식에 대해 말하는데, 슬리피는 과거 하루 김밥 한 줄로 살았었다며 최근에는 하루 세끼를 꼬박 먹어 8kg정도를 찌웠다고 말했다.

이때 강남은 강호동이 밥을 워낙 많이 먹고 토할 때 그 양에 놀랐었다는(?) 비화를 전하며 폭소케 했다.

우리동네 배구단 멤버들은 배구 여신, 경북 김천 하이패스 배구단 고예림의 얼굴에 다솜, 강민경이 들어있는 것 같다 말했고, 고예림은 얼굴이 하얘서 밀가루라는 별명이 있어 그런 것 같다 말했다. 고예림은 "얼굴로 배구하냐"는 말을 들을 때마다 속상했다며 더 열심히 해야겠다 마음 먹었다고 전했다.

한편, 지쳐있는 대한민국을 위한 건강충전 프로젝트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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