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지훈이 2년 만에 방송 출연을 한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2년간 별다른 활동 없이 방송 활동을 하지 않았던 김지훈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김지훈은 이날 ‘택시’가 2년 만에 방송 출연이라는 점을 밝혀 출연진들을 놀래켰다.
절친 하석진은 김지훈의 말에 애잔한 듯 갑자기 숙연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김지훈은 2년간 방송 활동이 없기에 앞서 “10년을 같이 한 소속사와 이별하게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소속사와 따로 살길을 도모하다보니 방송을 쉬게 됐다”며 방송에 출연할 수 없었던 이유를 설명햇다.
김지훈은 지난 한 해 동안 집에만 있었다며 의도치 않게 가진 휴식기간동안 다양한 국가를 여행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택시’에는 김지훈과 하석진이 서로를 각별하게 챙기며 위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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