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net 방송캡쳐
사진:Mnet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 트와이스 멤버들이 선호하는 데이트 모습이 공개됐다.

4월12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에서 남자친구와의 데이트를 꿈꾸며 이에 대해 이야기꽃을 피우는 트와이스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트와이스 멤버들은 봄날을 맞이했지만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지 못하는 현실을 한탄하며 급기야 자신들이 원하는 데이트 모습을 상상하기 시작했다.

미나와 사나는 “데이트 하면서 남자친구와 이야기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며 입을 모았다. 이는 다른 멤버들의 많은 공감을 자아냈다.

이어 모모는 “데이트 할때 저는 그냥 남자친구와 먹으러 다니고 싶다”라고 말하며 엉뚱한 매력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들은 “맛집투어 다니는 것도 좋은 데이트가 될 것 같다”고 응수했다.

그러나 트와이스 멤버들이 원하는 데이트 모습은 따로 있었다. 연예인, 걸그룹이라는 직업에 구애받지 않고 일반적인 사람들이 하는 평범한 데이트를 하고 싶다는 것이 그들의 바람이었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그냥 평범하게 길거리를 다니고 싶다”고 말하며 작은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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