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SNS 속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4월14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딴따라 #지성 오빠 #혜리 일주일 남았다. 떨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탤런트 지성과 함께 남다른 케미를 과시하며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지성은 플라스틱 컵에 든 음료를 빨대로 마시면서 혜리를 응시하고 있고 혜리는 카페 종업원 같은 의상을 입고 두 손을 모아 부끄러운 듯 지성의 시선에 응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혜리의 짧은 포니테일과 지성을 향한 미소가 귀여운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혜리와 지성의 신장 차이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묘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혜리가 언급한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는 오는 20일 첫 방송 된다. 혜리는 극 중 '정그린'의 역할을, 지성은 '신석호' 역을 맡아 아르바이트생과 매니저 사이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혜리, 지성과 잘 어울린다" "혜리, 기대하고 있을게요" "혜리,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