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오연서가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오연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난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마지막 촬영날이에요. 이번주도 본방사수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연서는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마지막 회 대본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줄곧 극에 활력을 불어넣은 오연서의 화사한 미모가 돋보인다. 종영까지 단 두 회만을 남겨둔 '돌아와요 아저씨' 속 한홍난(오연서 분)이 어떤 마지막을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돌아와요 아저씨' 15회와 마지막 회인 16회는 총선 선거 방송으로 인해 오는 14일 오후 8시 55분부터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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