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연예가중계'
사진 : KBS2 '연예가중계'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연예가중계' 진구가 라이징 한류스타임을 입증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태양의 후예'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진구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진구는 "자주 봐서 정말 좋다. 게릴라 데이트 생각하면 정말 큰 선물 받은것 같고 감동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먼저 진구는 처음으로 중국 진출을 하게 된 것에 대해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를 중국팬들과 보려 한다"며 "사실 좀 떨리고 긴장도 된다. 그런데 기분은 좋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특히 진구가 공항에 내리자 마자 중국 팬들이 그를 향해 달려들었다. 이에 진구는 "북경도 처음인데 공항에서 많은 팬분들이 반겨주시니까 몸둘바를 모르겠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진구가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공항은 마비가 됐다. 진구는 "감사합니다"라는 손인사와 함께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는 중국말로 "안녕하세요. 저는 진구입니다"라고 인사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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