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연합뉴스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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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드라마 ‘딴따라’의 주연을 맡은 지성과 혜리가 화제다.

지성과 혜리는 '돌아와요 아저씨' 후속으로 오는 20일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 주연을 맡았다.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석호(지성)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혜리는 자갈치 시장에서 생선을 파는 정그린 역으로 등장한다.

더불어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는 5월 25일 첫 방송된다. '운빨로맨스'는 동명의 웹툰을 드라마로 재해석했다. 운명을 믿고 미신을 맹신하는 심보늬(황정음)와 수학과 과학에 빠져 사는 공대 출신 게임회사 CEO 제수호(류준열)가 벌이는 사랑 이야기다.

두 드라마는 수목드라마로 동시간대 시청률을 놓고 경쟁을 펼칠 예정인데, 과거 ‘킬미힐미’에서 호흡을 맞춘바 있는 지성과 황정음, ‘응답하라 1988’에서 호흡을 맞춘 혜리와 류준열이 파트너를 바꿔 경쟁을 펼치게 돼 관심이 모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