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net 방송캡쳐
사진:Mnet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 채영이 털털한 면모를 뽐냈다.

4월12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에서 봄철 벚꽃놀이를 즐기며 데이트를 나간 트와이스 멤버 정연, 채영, 사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벚꽃놀이를 실컷 즐긴 정연과 채영, 사나는 데이트의 묘미인 도시락 나눠먹기에 푹 빠졌다.

도시락을 연 사나는 채영과 정연에게 “여자친구처럼 얌전하게 먹어야한다”고 다그쳤다. 데이트를 나온 채영과 정연이 다소곳한 여자친구의 모습을 버리고 평소와 다름없는 털털한 모습으로 도시락 음식을 흡입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정연은 사나의 다그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이런 것은 그냥 먹어도 된다”며 라면에 코를 박고 열중하는 털털한 면모를 뽐내기 시작했다. 채영 역시 김밥을 크게 한 입 넣으며 외모에 신경쓰지 않는 모습을 보였지만 라면에 열중하는 정연을 보고는 “그런데 언니는 좀 아닌 것 같다”라고 말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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